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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테라피란?

보석온열치료는



보석의 기운을 가장 활성화시킬 수 있는 상태인 온열을 가해 인체에 넣어주는 원리로 인간의 정신적, 심리적, 육체적 치유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모든 광물은 차이는 있지만 각기 특유의 파동과 원적외선 방사성이 우수한데 이에 비해 일부 화장품회사에서 광물의 원석과 보석을 이용한 응용 및 치료를 극히 제한적으로 진주나 토르마린(전기석)을 분말화하여 화장품에 섞어 출시하고 있으며 옥, 게르마늄, 토르마린, 수정의 전기적 성질을 이용한 보온 매트 정도의 산업적 활용에 한정되고 있다. 이는 보석을 아름다움의 장신구 혹은 다른 것을 완성시키는 부재료 또는 산업재료로서의 의미와 역할에만 가치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은 지금까지 보석 자체가 지닌 다양한 기능과 역할, 활용도와 가능성에 대한 연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보석을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장신구와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로서 상징적, 미적인 기능뿐만이 아닌 보석 그 자체를 약학적, 의학적 치유 도구로 활용하고 접목시킬 대안을 찾는 것도 지속적으로 연구할 과제이다. 광물과 보석의 원석은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원료들이다.

이런 재료를 이용하여 인류는 도구와 무기, 장신구, 약품 들을 만들었다. 특히 광물과 보석이 지닌는 효능을 이용한 요법들은 이미 고대로부터 행해지고 있었으며 보석은 치료용, 주술용 등으로 사용되었는데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 로마시대, 중국, 인도, 티벳 등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의술에 활용했던 것으로 색, 형태, 열에너지(기)를 질병치료의 도구로 썼다. 사용 방법으로는 보석을 몸에 대어 직접 문지르거나(마사지), 몸에 지니거나, 포도주에 담가 끓이거나, 원석을 갈아 마시거나, 물에 담가 그 물을 마시거나, 불이나 태양에 쏘여 따뜻하게 한 후 그 에너지를 이용했다. 그리스 로마시대에는 녹수정이 치료용이나 호신용으로 사용되었고, 중세에는 녹수정을 신비로운 치료석으로 숭배하여 안과 질환에 활용했다. 의료시설이 거의 전무했던 중세시대부터 보석을 이용한 치료는 약이나 의료기구의 중요한 수단이었다.

이렇듯 인류는 고대로부터 원석을 자연치료의 재료로 사용하였는데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으로 보석을 따뜻하게 한 후 신체에 접촉시켰는데 이 방법을 현대과학에 비추어보면 모든 보석은 원적외선을 방사한다는 물질이라는데 해답이 있다. 이렇듯 인류는 고대로부터 원석을 자연치료의 재료로 사용하였는데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으로 보석을 따뜻하게 한 후 신체에 접촉시켰는데 이 방법을 현대과학에 비추어보면 모든 보석은 원적외선을 방사한다는 물질이라는데 해답이 있다. 모든 보석의 원적외선 방사량은 수치상으로 아주 미비하며(토르마린 : 4~11마이크론, 육정석 : 4~14마이크론 - 일본워터디자인연구소) 성분에서 오는 색상과 결정구조적으로도 미세한 영향을 갖는다. 그런데 천연보석에 열을 가했을 때는 생육광선인 원적외선 방사율이 높아진다. (이는 저자가 최근 00000에 의뢰에 수정의 온도변화에 따른 원적외선 방사량을 측정한 결과와도 일치하였다.)
그래서 고대와 중세의 전통치료에서는 보석을 따뜻한 액체에 담가 두거나 분말로 만들어 약재로 사용했던 근거를 볼 수 있으며 최근에는 대체적으로 보석 자체에 내재해있는 에너지를 활용하여 몸 안의 에너지(기)에 영향을 주어 조화로운 인체 밸런스를 조절해낸다는 대안적 치료법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
이러한 보석을 이용한 전인치유의 선구자로는 독일 최초의 여의사이며 성녀, 예언자인 힐데가르트가 있는데 보석이 가지고 있는 치료 효과에 대한 힐데가르트 이론은 현대 보석치료 연구의 기본 지침에 도움이 된다. 힐데가르트가 활동했던 중세에는 보석을 갈아서 사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는데 1020년 아랍의사인 이부시나는 저서 “치료의 책”에서는 광물의 형성과 분류를 통한 치유법을, “의학의 규범”에서는 광물의 약학적 효용을 다루는 등 보석의 의학적 용도를 개발하여 보다 포괄적이고 직접적인 활용법을 제시하였다.

그 시대에 보석을 의학에 도입한 치료법은 현대의 자연치유나 대체의학에서 추구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질병을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 분석하고 다각적인 질병 치유 방법을 모색하는 것과 일맥상통한 부분이다.

보석은 엄청난 에너지 덩어리인 마그마가 점차 식어가면서 만들어졌는데 그속에 지구의 생명력과 엄청난 에너지(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신체의 불완전함에서 비롯된 질병을 신의 완전함을 내재한 보석을 통해 치료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